2009.05.22 *Fri
허심하지마세요
No. 1 : 내남자친구에게
(세드) 권은형 ♡ 이강순
"이강순 내가 니 별이다." _ 권은형
" 내 심장은 병 신이다. 그래서 한 사람밖에 사랑할 줄 모른다. " _ 권은형
" 혼자 할수없는말
이젠 해줄수 없는말
들을사람 없는말
너무너무아픈말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말 은형아 사랑해 " _ 이강순
" 미안해,행복해,사랑해,잊을께 " _ 박승현
".....사랑한단 말..해주지 그랬냐...
마지막까지..그 말 듣고 싶어 했는데..
..사랑한단 말..한마디만 해주지..그 새끼..세상에서 젤 듣고 싶은 말이..
이강순이 해주는 사랑해라고 했는데..좀..해주지..한마디만..해주지.." _ 김광민
" 지금 함께 있는 사람한테..사랑한단 말..절대 아끼지 마세요..
이유 없는 자존심으로..괜한 부끄럼으로..자꾸자꾸 감추지 마세요..
그 말.. 듣는 사람이 있어야 하구요..대답해줄 사람이 있어야 해요..
혼자서 중얼거리는 그 한마디는.. 눈물 외엔 아무 것도 되지 못해요... " _ 이강순
" 너 나 많이 좋아해? "
" 하하 부끄럽잖아! "
" 장난하는 거 아니야. "
" ㅇ_ㅇ갑자기 그건 왜 묻냐? "
" 넌 만약에 내가 없다면, 내가 니 옆에 없다면 어떻게 될 거 같어? "
" 음. "
" 모르겠어? "
" 아마도. "
" ......... "
" 잠자겠다. 쿨쿨 "
" 그게 뭐냐? "
" 영원히. " _ 이강순 & 권은형
" 엄마는 이강순 아빠는 권은형 딴따따따 둘은 부부.
첫째는 권은별 둘째는 권샛별
셋째는 권흰별 넷째는 권금별 " _ 권은형
" 한 여자를 그리는 한남자의 흐를 수 없는 눈물이 고이고, 고이고 또 고여서
하늘의 별들을 울리고, 소리내어 말할 수 없는 그 남자의 가장 간절한 한마디가,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가 메아리로 울려 퍼졌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도 어김없이, 그 남자는 너무 아프게 만드는
작은 기도 소리가 울다 지쳐 잠든 그를 말 못하는 벙어리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별이 되었습니다.......... " _ 내남자 친구에게
첫번째 작가 귀여니.
No. 2 : 신드롬
(세드&해피) 신해준 ♡ 한도경
"기원전 2년 전 들어봤나 신드롬..
직업은 폭주족 승리가 좌우명..
인기는 미인 박명..
부천 내 최고 유명.
우리가 왔다 하면..울던 아이도 앗..
우리가 갔다 하면 여자 아이들은 꺅
이런 걸 뭐라 하지!!!!!
가물가물 정신 없지!!!!!!!!!!!
정답은 간단하지!!!!!!!!!!!!!!!!!
세계 최강 신드롬!!!!!!!!!!!!!!!
정답은 간단하지!!!!!!!!!!!!!!!!!
세계 최강 신드롬!!!!!!!!!!!!!!!
시간은 흐르고..퍽 소리도 커지고..
역사는 뒤바뀌고 악 소리는 난무하고.
어느 날 짠하고 수퍼맨 대령이요..
어느 날 악하고 신드롬 박살이요..
날아오는 주먹에 쪽 한번 못 쓰고..
우리들의 전설은 그렇게 끝이 났네....
우리들의 전설은 그렇게 끝이 났네.... " _ 김지솔
" 그리고 아까부터 자꾸 이새끼 저새끼 하시는데 !!!!!
신해준 ! 김지솔 ! 한태양 ! 장몽택 !
이게바로 이녀석들의 이름입니다!!! " _ 한도경
" 그래봣자 크로커스는 다시피어날수없는데....
그래봣자 민트꽃은 내가슴속에서 다죽어버렷는데...." _ 한도경
"해준이 잡아요 ."
"갤 왜잡아 "
"누나가 그러고싶다고 생각하니까."
"...누가 그래..."
"누나눈이요. 누나목소리가,누나표정이,누나발걸음이요.봐요.
발가락 열개가 다 저쪽으로 향하고있잖아.." _ 김지솔 & 한도경
"나솔직히 이 비 멈추게 할 자신은없어요.
근데 누나 눈물은 멈추게 할 자신은 있어요," _ 신해준
"나다운거 , 누나가 생각하는
김지솔 다운거 매일뒤에서
꾹꾹참는거 좋아해도 좋아한다고 말못하는거
표정숨기느라 언제나 책상위에 머리박고있어서
늘 이마엔 빨간자국 나있는거
미안해 라고 말하면 괜찮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웃어주는거..." _ 김지솔
"가창시험 때도 자긴죽어도 노래 안한다고 버티던사람이
한여자가 아기염소 노래 좋아하는거 알고 삼일내내 그노래 가르쳐달라고
쫓아다녔는데 이건뭐야?"
"네 ? "
"어릴때 손가락다쳐서 편지한장 쓰기편지한장 쓰기힘든사람이
여자 어디숨었는지
불라는 히틀러말에 말안하는대신 반성문 오백장도 넘게썻는데 이건뭐야? "
"으엑..오백장씩이나요.?-0- "
"학교에서 말한마디없어 모두 무서워하는 사람이
한여자네 집에 놀러간다고 신나서 수업시간에 손들고 발표까지햇는데
이건뭐야? "
"음...."
"심한날은 하루 몇십명의 여자한테 번갈아가며 전화해서
불러냈던 사람이 !!!!!! 고작한여자 집번호를 못눌러서 삼일내내
핸드폰만 멍청이 바라봤다면!!!! 그랬다면, 그랬다면 이건뭐야?!!!!! "
"집번호를 못눌러서요?!..... 사랑이요!!!
형아 .... 그건 사랑이에요!!!! " _ 한태양 & 한지오
첫번째 작가 귀여니.
No. 3 : 아웃사이더
(세드) 강하루, 강은찬 ♡ 한설
" 넌.. 니언니랑. 한설이랑. 연락되지
너 걔랑 친척이라며, 거짓말아니지
머리예쁘다고 전해줘. 잘어울린다고.
원래 머리. 그게 훨씬 더 예쁘다고.
내가 미안했었다고. 그리고 그 말투있잖아. 뭐뭐 했냐. 이거,
그 말투가 제일 듣기 좋았다고.
그것도 전해줘. 늦게 알아서 미안하다고.
이제야 알아서 미안하다고.
그것도 꼭 전해줘.
해산물도 싫어하는데. 내가 매일 억지로 먹였다.
한설은 아무거나 먹는 게 젤 어울리는데.
억지로 먹게 해서 미안하다고.
다 너무 늦게 알아서... 아픈앤데,
윤영이보다 훨씬 더 아픈앤데,
내가.. 제데로 못 안아줘서,
너무너무 미안하다고. 젤 많이 웃게 해줘야 할 사람을.
젤 많이 울게 해서.
죽을 만큼 미안하다고 " _ 강하루
" 하나하나, 왜 그렇게 하나하나 뺏어가요
난 그럼 언제 행복한가요
죽어야만 행복해지나요? 아니, 죽으면 행복해 질 수 있긴 한가요?
내 소원 그렇게 거창한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었는데.
앞에서 그사람숨소리 들려주는거, 그거 딱하나 였는데 " _ 한 설
" 내가 잠시나마 웃은 적이있다면 너희들 탓일거고,
내가 매일같이 눈물을 흘렸다면 그것도 너희들 탓일거고
내가 일생에서 단 한번뿐인 사랑을 했다면 그것도 모조리
너희들 탓일거고
내가 영영 이 빌어먹을 세상을 등져야 한다면 그것도 결국
너희들 탓일거야
마지막 인사치곤 좀 딱닥하고 짧은 이별의인사를 고해 " _ 한 설
"사랑한다고... "
" ......"
" 형은죽을때까지... "
" ..."
" 그 동생은죽어도 " _ 강은찬
" 사랑받는 다는게 어떤건지 가르쳐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추울 때 안아줘서 고맙고.. 잘못해도 감사줘서서 고맙고..
실수해도 덮어줘서 고맙고..
옆에서 숨소리 내줘서 고마워.
여태껏 너희가 나 지켜줬으니까..
이제부터 내가 너희들을 지켜줄께
온 힘을 다해 갚을 게
니네 가슴 뻥뻥 뚫린 구멍들. 다시 천천히 매워 줄게... " _ 한설
" 내 이름이 뭐지 강은찬.. "
" 한설"
" 난 너한테 뭐지 강은찬... "
" 한설 "
" 그거 말고..그거 말고 또.. "
" 죽을때까지 가질수 없는 사람. " _ 한설 & 강은찬
" 내인생이 십이면 한설도 십이야
내인생이 백이면 한설도 백이야
내인생이 천이면 한설도 천이야
강은찬 빼기한설하면 남는거 아무것도없어
그래서 나한텐 걔가 전부야.. " _ 강은찬
" 끝까지 형만 보는 너 보면서..
처음엔 장난으로..오기로..그 담엔 호감으로..
결국은 내 인생 전부로... " _ 강은찬
" 내 키는 180이 아니라 182.5.
취미는 골프가 아니라 보드타기..
좋아하는 색깔은 파란색이 아니라 흰색..
혈액형은 에이형이 아니라 오형..."
"...."
" 꿈은 회사 경영이 아니라 니가 행복해지는거....." _ 한설 & 강은찬
" 내가 아빠 말 앞으로 잘 듣는다고 하면..너 안갈래..
내가..반찬 투정 안한다고 하면..너 안갈래..
내가.형보다 멋있어진다고 하면..그럼 너 안갈래..
내가 형이랑 똑같이 걸으면!!!
형이랑 똑같이 말하면!!!!!형이랑 똑같이 행동하면!!!
형이랑 똑같이 너 대하면!!!!!!!!!!!!!!!!
...그럼.....너....안갈래.....? " _ 강은찬
" 내가 널 울렸냐!!!!!!!!!!니가 날 울렸냐!!!!!!!!!!!!!!!!!! " _ 강은찬
" 안녕하세요 선도부장강은찬입니다"
먼저, 사연신청에앞서서 모든사람들한테부탁을좀하겠는데..
방송나가는도중에 방송실로 달려오지마세요
말하는도중에 쳐들어오면 나쪽팔려 뒤져버릴꺼니까..
신청곡에앞서 헛소리 몇마디만하겠습니다 듣기괴로워도 좀참아주세요,
말하는 나도 상당히 힘들거든요
정평중 3학년 2반 한설.
아마 모르는 사람이 거의없을건데,,
그여자가 바로 제가태어나 처음사랑한 여자입니다
그리고죽을때까지 나에게 허락될수없는 여자입니다....
미안합니다..
근데 아무래도 가슴안에 그새끼 죽을때까지 데리고살아야겠습니다..
그 여자랑 한약속 도저히지킬수없을거같습니다...
이 노래 마지막으로 그여자 보내기로했었는데....
그게마음처럼 잘안됬습니다.
그여자가 형이랑있으면 화가나고.. 그여자가 울어도 화가나고
그여자가 웃어도 화가나고.. 그여자가 힘들어도 화가나고..
제성격히 하도 지.랄맞아서..
한번도 그약속을 지킬수없었습니다..." _ 강은찬
ประโยคของอึนฮยองกับคังซุนสุดยอดที่สุดล่ะ TT
ถ้าได้เจอผู้ชายอย่างอึนฮยองนะ ..
COMMENT
เธอเรียนนิเทศน์หรือเอกเกาหลี ตอบชั้นที
2009/05/22() 21:36:57 | URL | JaeSun #-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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